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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해외도서 예약판매 구입 불가

교보문고, 해외도서 예약판매 구입 불가

예약판매 일본 도서 구입시 재고 없음으로 구입불가 확인

상품페이지 확인시 품절로 확인되지 않아 고객센터 문의시

판매 페이지상 예약마감 이 표기 되어 있다고 주장

언급한 내용 확인되지 않아 도서 구입 시도 한 부분을 언급했으나

사전에 고개에게 안내된 사항임을 주장

페이지 내용이 변동 될 수 도 있어 사전에 캡쳐해둔 것이 있어 언급함

고객문의가 있어 문의 시점에 해당 문구 업데이트 함

사전 안내없었음으로 도서 구입 가능하도록 요청하였으나 불가 안내 받음

사전에 고객이 알 수 있도록 해야되지만 판매자(교보문고) 측의 실수로 안내 누락되어

예약도서 구입 불가한 상태

예약도서 이기에 몇일간 다른 도서와 비교 하면서 구입 결정시점에 이런 일이 생겼는데요

이런경우 사실상 금액적 피해는 없지만,

시간상 피애와 도서 구입 가능 시점을 노친부분에 대해 추후 도서 구입 가능한 시점에 구입할 수 있는 보상을 요청 해도 되는건지.

이대로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가야되는건지... 조금 답답하내요.

나의 실수가 아닌 판매자측 실수로 발생된 이런일... 답답해요

알립니다. 상 예약 불가 안내 없음

고객센터 문의 후 알립니다. 업데이트 됨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해배상은

    다른사람으로 부터 받은 피해를 복구 받는 의미인데요

    금전적으로 손해를 입었거나

    정신적 손해나 나중에 얻을 수 있었던 이익에 대한 손해가 발생했을 시

    가능한데요.

    이런 경우 딱히

    손해를 입증할 만한 방법이 없을 뿐더러

    대신 정신적 피해를 주장하기도 힘든 경우이긴 합니다.

    판매하는 업체의 내부 규정에 따라 이행 될 것으로 보이며

    교보문고라면.. 딱히 그런 규정이 잇을까 싶네요

    쿠팡 같은 경우라면

    당사의 실수로 인해 심려 끼친 점 죄송합니다 등등 하면서

    포인트 1천이나 2천 정도는 주는 경우가 있었으나..

    교보는 글쎄요.. 쉽지는 않을 듯합니다.

    이래저래 신경쓰시고 맘도 안좋고 화도나고 하실텐데

    요즘은 고객센터도 전부 챗봇이 많고

    상담원 연결도 힘들고해서

    연결된다 해도

    죄송하다 말로 떼울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속상하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