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직장 사람때문에 너무 지쳐서 이직할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직장 9년차 근무중인데
일도 나름 적성에 맞고 고객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제법 인정도 받는데요
경리 한사람때문에 너무 화나고 지치고 힘들어서 이젠 견디는것도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경리라는 한자리에 30년이 넘게 있으면서 직원들에게 막말하고 하대하고
궁시렁대고 본인이 업무지시나하고 왕노릇하고있으며
그모습을 보면서도 넘어가는 사장이 있으니
고충을 보고해봐도 아무 소용이 없네요
연봉이 좀 깎이더라도 타업종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정말 진절머리나는 이곳에서 버텨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