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이성이 있는 자리도 아닌데 싫어하고 작성자님이 참석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결국은 모든 관계를 끊고, 모든 사회생활을 하지 말라는 말 아닌가요...?
더욱이, 회사 회식은 어떻게 보면 근무의 연장이고, 어쩔 수 없이 참석해야 하는 부분인데, 이에 대해 불만을 갖는 것은 결국 일도 하지 말라는 말 아닐까 싶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싫은 표현을 하고 하지 말라고 한다면, 내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친구들을 만날 수도 없고, 회사 생활도 제대로 할 수 없고, 결국은 모든 관계를 끊어나갈 수 밖에 없는거야’ 하고 말을 하며 이야기를 나눠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