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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도파파
저는 성격상 그런지 6살 9살 두애들이있는데
다칠까봐 혹은 어디 다른아이랑 부딫히거나 문제생길수도있어 항상 키즈카페가면 자꾸 따라다니면서 지켜보게돼는데 제가예민한건가요?
다른 테이블 보면 꽤많이 애들놀게놔두고 커피마시면서 앉아있는 부모들도꽤있더라고요 보통 어떻게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소쩍새254
아이가 많이 어리면 함께 옆에서 봐주는게 좋습니다
초등 고학년정도면 혼자 둬도 되긴 하는데
요즘 보면 보통 부모들 상당수가 아이가 어려도
아이혼자 두고 커피마시면서 폰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사고도 많기 때문에
아이케어 잘 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아이옆에서 봐주는게 좋구요
고학년이라고 해도 자주 지켜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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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고무적인삼겹살
애들 나이가 여섯살 아홉살이면 사실 조금은 마음 놓으셔도 될 나이긴한데 그게 부모 마음이라는게 또 내 맘대로 안되는거라 지켜보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엔 혹시라도 애들이 다른집애랑 부딪혀서 싸움이라도 날까봐 조마조마해서 커피한잔 제대로 못마시고 따라다녔거든요 근데 주변보시면 진짜 그냥 편하게 쉬는 분들도 많긴한데 그분들도 속으로는 다 신경쓰고는 있을겁니다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 편한대로 하시는게 정답이라 봅니다.
박철입니다
개인적으로 6살 정도면 지켜볼 필요가 있을것같고요
9살 정도 되면 부모로써 느긋하게 커피한잔하며 혼자놀게 두어도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