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나라에서 결혼을 안 하고 아기도 안 낳아서 걱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결혼을 안 하려고 하고 아기도 안 낳으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혼자서도 안 그래도 살기힘든데 자신의 아이를 잘 키우려면 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 모순이 참.. 돈을 많이 벌려면 결국 맞벌이인데 이러면 가정교육을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면 악순환이 반복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은 사람들 대다수가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는 시대인데요. 남자,여자가 모두 결혼과 육아와 관련해서 돈 걱정없이 살기가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나라에서 펼치는 정책자체도 문제이고 결혼을 하게되면 다가오는 현실문제도 큰것같습니다.
말씀해주시는 말이 맞고 우리 모두가 앞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입니다. 경제가 발전하려면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결국 노동을 할 수 있는 청년층들이 많아져야하는데 요즘 같은 경기에는 결혼도 쉽지 않고 자식까지 이어지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층들이 미래를 꾸려갈 수 있게 기반을 만들 수 있게 제도적으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저희 나라는 저출산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소득적으로 여유로운 계층들은 오히려 출산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면 저출산 문제는 자동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경제적 부담과 일·생활 균형의 어려움은 결혼과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가정과 직장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사회적 지원 시스템의 강화, 유연한 근무시간제 도입, 육아휴직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며 서로를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중요합니다.
아기를 더 낳게 하려고, 정부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도와주겠다...그리고 밤늦게까지 아이를 돌봐 주는 시스템을 만들겠다... 등 연일 제안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아기를 위해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면 아기를 건강하게 낳아, 어떻게 훌륭한 인성을 지니도록 키우느냐? 가 더 큰 논쟁거리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혜롭고 똘망똘망한 아이 한 명을 행복한 환경 가운데서 잘 키워낸다면, 그가 온 국민을 먹일 힘을 갖기 때문이다. (유대인 속담)
코로나의 장기화와
자영업자 들의 무리한 대출, 영끌 투자로
인하여 돈 모으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2030 세대들이 주식열풍으로 인해
무리한 대출로 가계부채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났고 이로 인해 소비수축으로
일어났어요
게다가 대도시 쪽으로 인구가 집중되니
경쟁이 심하고 상대적 박탈감이
민감하게 작용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