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은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제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한덕수 후보가 우위를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김문수 후보 쪽에서도 단일화 흐름을 받아들이는 분위기에요 근데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 이후에도 선대위원장이나 핵심 당직을 맡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완전히 존재감이 사라지진 않을 거라 보입니다 정치적 생명력 차원에서도 김문수 후보는 이번 단일화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려 할 텐데 향후 정치 행보를 위해서라도 현명한 선택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늦어도 이달 중순까지는 단일화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