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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보다보니 타자들 헬멧이 다른부분이있던데

야구를 시청하다보니

야구선수들

타자들의 헬멧이 제각각이더라구요

얼굴쪽으로 헬멧이 더 내려와있던데

검투사헬멧이라고 하던데

얼굴보호목적인것같은데

언제부터착용하기시작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명 검투사헬멧을 우리나라에서 처음 착용한 선수는 심정수입니다.

    심정수는 2001년 6월에 강민영의 투구에 얼굴부위를 맞아서 광대뼈 함몰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부상 이후 복귀 때 얼굴부위까지 가려주는 검투사헬멧을 쓰고 나왔습니다.

  • 검투사 헬멧은 한국 프로 야구에서 2001년 '심정수' 선수가 투수가 던진 볼에

    안면 부위를 강타 당한 후 처음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검투사 헬멧은 얼굴 보호 목적으로 착용하기 시작한거죠.

    미국에서는 1988년에 사용하기 시작했고

    국내는 심정수 선수가 2001년에 투수 공에 맞아 광대뼈가 함몰되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