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가 적으면 형이라고 부르고 나이차가 많으면 형님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요즘은 뭐 한살 차이나도 형님그러고 살아요. 오히려 형님 그러면 뭐가 위해주는 느낌도 들고 그렇다고 예쩐처럼 거리감이 느껴지지는 않아서 저는 형님소리도 괜찮더라구요 형이란 용어는 사실 어릴떄 만난 사람들한테 쓰지 사회생활하면서 형 그러면 뭔가 버릇없어 보이는 느낌도 들긴해요 그만큼 친한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저는 어지간하면 다 형님그래요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지역마다 부르는 호칭이 많이 다른 거 같습니다. 특히 아랫지방은 한 살이 완전 두 살이 만든 열 살이 많던 다 형님으로 부르더라구요. 하지만 다른 지역은 형이라고 부르구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