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천안사람들 원래이런가요...??
천안사람원래말많나요? 같은 말 여러번 반복하고 하나질문하면 귀기울이지않고 그질문에 답이아닌 듣고싶은것만 들어서 답하는데 그답을 내가마치 못알아먹는것처럼 로이로제걸리게 계속 반복해 듣는 사람 헷갈리게 자기중심적사고로 떠드는데 한사람만이러면 저사람은 저런사람이구나 하겟구만 고향이 천안이라고 하면 100이면 100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대형마트가면 아줌마이상분들은 그냥 밀치고 세치기가 다반사고 세치기하면서 "아우이것부터좀 해줘 아니 줄필요없어" 이러시고 마트 새로생겨 세일할때 제 발뒤굼치 급하게간것도아닌데 4번이나 밟혓어요... 근데 보통같으면 아이고미안해요. 죄송합니다. 이말을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제가 이상한사람인것마냥 밟은사람 다 쌩까고 그냥 가시더라구요..? 여기이사와서 인류애가 이렇게 떨어진적첨인거같네요... 천안살기좋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사람자체가 비정산적으로 생활을하시는데.. 너무 지역비하하는거같아서 마음이 좋진않은데요.. 살면서 다른지역이사도가봣지만 천안은 좀 ... 아니 원래그런건지 제가 본사람만 그런건지.. 버스도 그냥 생가버리시고 손흔들어서타면 급정거에 욕하는기사님에 제가 이상한건가요..? 울산분도 얘기해주셧는데 여기사람들은 사과와고마움표시를 그렇게 인색하게한다면서 첨에는 엥? 설마 이랫는데 몇년살아보니 이해가되네요... 정말인색하십니다 천안분들 원래 이러신가요? 얘기좀해주세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안 사람이라고 다 그런것도 아니고 다른 지역 사람이라고 다 그런것도 아닙니다.
어디에나 진상은 있기 마련이고, 이상한 사함 많습니다.
지역에 따라 그런것보다, 그런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맘 고생 하다보니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천안 버스가 손 안들면 그냥 지나간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러지만 저도 천안에 몇년 살았지만 거기서 사람들에 대한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이상하고 이기적인 사람은 어느 지역에 가도 있다고 생각하고 근래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꼬인 거 같습니다.
사람 살아가는 곳은 천안이나 어디나 다 비슷비슷하며 천안 사람이라서 말도 많고 양심도 없다는 건 일반화할 수 없습닏다. 천안은 토박이와 외지인 그리고 산업단지 인구수 가장 많고 수도권 유입 섞인 도시이기에 대화 하는 방식은 주로 설명 위주이거나 자기 경험 중심, 내가 아는게 정답이라는 인식 강하게 가진 사람들은 말도 많고 본인 듣기 좋은 것만 들으려는 성향 있는데 이는 다양한 성향 사람들 모여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천안 버스는 불친철하기로 어느정도 유명한데 이용하는 승객들 또한 밀치기나 새치기, 발 밝고 난뒤 사과도 없고, 버스 급정거와 급출발이나 욕 등 한번 정도는 겪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기본적으로 상대에 대한 배려심과 이해심 가지는게 매우 중요한데 그렇지 않는 천안 사람들에게 화도 나고 기분 안 좋겠지만 너무 신경 쓰면 나만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니 그냥 넘어갈 것은 아무 생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지역마다 사람들 특성이 조금씩은 다르다고들 하는데 그게 참 천안쪽이 유독 거칠게 느껴지시는가봅니다 그런정도의 무례함은 아무래도 도심이 갑자기 커지면서 예의가 좀 부족한 분들이 섞여서 그런건데 모든 천안사람이 다 그렇다기보다는 운이 좀 안좋으셔서 그런분들을 많이 마주치신것같습니다 글고 예전부터 충청도 양반 소리도 있지만 고집이 센 분들도 많아서 대화가 잘 안통하는 기분이 들기도 할겁니다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마음쓰지마시고 그냥 그러려니 넘기시는게 건강에 이롭습니다.
천안 버스 유명하죠ㅋㅋㅋㅋ 저도 종종 탈일이 생기는데 탈때마다 손잡이를 말없이 꼭 붙잡게 되는.. 충청도 사람들 원래 말이 많진 않는데 말이 많았다고 하시니까 신기하네요 그냥 마트라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