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착하게 살면 못 사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

뉴스를 보면 한국에서는 착하게 살면 못 사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문제를 파는 일부교사들 부모 잘난 맛에 직업 없이 노는 인간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착하게 살면 남들한테는 멍청해 보이기 때문에

    남들은 착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착취하기 때문에

    착한 사람들은 돈이라든지 정신적으로 궁핍해서

    요즘은 그들이 잘 사는 것을 잘 못봤네요.

    그래도 착한 사람한테 벌인 악행 만큼 그들도 돌려받을 거라 믿습니다.

  • 한국 사회에서 '착하게 살다'라는 것은 종종 손해를 보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이는 착한 행동이 계산되지 않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추려는 데 집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남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자신의 참모습을 억누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착한 아이 콤플렉스'처럼 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할 것이라는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압박과 기대가 착하게 사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 한국에서 착하게 살면 못산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참으로 씁쓸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탈세와 불법을 하는 것도 현실입니다. 바로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