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년에 가는 것 같고 많이 가는 곳은 반기별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에는 다들 쉬는게 좋아서인지 워크숍도 많이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말이 워크숍이지 그냥 가서 시중들고 고기구워주고 술시중 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엄무 이야기도 하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저는 빠져도 뭐라 할 신분은 아닌지라 이제는 참석하지 않습니가. 가봐야 재미도 없고 하룻밤 자야해서 불편하기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적인 회사라면 워크샵이나 야유회는 일년에 한번 정도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큰회사들은 부서 별로 워크샵을 가는 회사들도 있다고 합니다. 직원이 많은 회사들은 한번에 다 움직이기 힘들기 때문에 부서별로 워크샵을 가는데 거의 1년에 한번 정도 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