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최초나 최고의 기록을 세우면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네스북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기원을 알고 싶습니다.

세계에서 최초나 최고의 기록을 세우면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네스북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기원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네스북은 1955년에 영국에서 시작됐어요.

    당시 영국의 한 출판사 사장이 우연히 술집에서 누가 가장 빠르게 담배를 피우는지,

    누가 가장 긴 목을 가졌는지 같은 기록을 모아 책으로 만들면서 시작됐어요.

    이 책이 인기를 끌면서 세계 기록을 공식적으로 기록하는 기관으로 발전했고,

    지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록집이 됐어요.

    그래서 기네스북은 우연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해서

    세계적인 기록을 인정하는 공식 기관으로 자리 잡았답니다.

  • 기네스북은 1955년 영국 기네스 양조장 전무이사인 휴 비버 경이 유럽에서 가장 빠른 사냥감 새에 대한 논쟁을 계기로 인해 탄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비버는 신뢰할 수 있는 참고서가 없음을 깨닫고 기록광으로 알려진 맥허터 형제에게 책 편찬을 의뢰해 기네스북 오브 레코드를 발간 했습니다. 1959년 미국판을 시작으로 37개국 언어로 출판 되며 2000년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 리브랜딩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네스북은 기네스 맥주 회사와 관련이 있는데요

    기네스 맥주 회사의 CEO인 휴비버 가 친구들과 사냥을 하면서 유럽에서 가장 빠른 새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논쟁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세계의 최고나 최초의 기록들을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휴비버는 런던의 쌍둥이 형제 노리스와 로스 맥휘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1955년 8월 27일 기네스북 오브 레코드라는 책이 출간이 되고, 이 책은 기네스 맥주를 파는 술집에 비치가 되고,

    2000년 부터는 기네스 월드 레코드라는 책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