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 수 없는 불안함이 밀려올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 회사에 적응하느라 걱정과 고민이 많은데요.

저는 원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인데 요즘 따라 자꾸 불안함이 엄습합니다.

다른 문제는 아니고 모두 회사 일과 연관되어 있어요.

누가 크게 뭐라고 하지 않는데도 기한 내에 못 할까 봐 조마조마하고 그럽니다. 이럴 때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직 한달 조금 넘은 시점이라 적응되면 괜찮아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열생하며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일 처리하려는 성향을 갖고 있는 님이기에 미리 조바심을 내고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것 같네요.

    완전 초신입인데 누군가 다그치지 않는다면 잘하고 있는거니 차분하게 생활하셔도 됩니다.

    처음 3개월은 다들 실수도 하고 싫은 소리도 들어가며 일을 배웁니다. 상사들도 신입이라 어느정도 이해는 해줄거예요.

    극한 직업의 세계에 입문해서 눈물도 흘려가며...

    최소 6개월은 지나야 업무적으로 전체 흐름에도 적응되는 시기이니...넘 큰 걱정에 불안해 하지 마시고 일을 익히는 과정으로 즐기도록 해보세요.

    반복해서 업무를 보다보면...나중에는 지금의 신입생활이 추억이 되어 웃는 여유도 생길거예요.

    건강,스트레스 관리만 잘 하셔서...즐겁고 행복한 직장 생활이 되길 응원할게요.

  • 운동도 정신 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퇴근 후에는 운동등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노력 해 보세요. 가끔은 일어 나지도 않는 쓸데 없는 고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또한 중요한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서 업무를 하는 것도 효과적인 업무 처리 방법 입니다.

  • 와 정말... 저랑 똑같은 마음이라 너무너무 공감이 됩니다 저도 그랬을 때가 있었어서 ㅠㅠ 단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적응중이라서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조금 없어서 그런걸겁니다! 일도 적응하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그런 감정이 없어질거라 생각듭니다!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거같고 불안하다면 취미 같은걸로 해소 해보세요!! 시간이 흐르면 나아집니다!!

  • 당신이 느끼는 감정은 정말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직 적응 중일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압박을 가하지 않더라도, 당신의 마음은 압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느껴도 괜찮습니다, 그것은 단지 당신이 신경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아마도 작업을 작은 작업으로 나누어 부담이 덜 느껴지도록 해 보세요. 또한,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억누르지 말고 질문하십시오. 짧은 휴식을 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에 익숙해지면 이 불안이 서서히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