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삶이 허무하다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사는 것이 힘들고 지칠 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나는 누구인가?
왜 살아가는가?
무엇 때문에 내가 존재하는 것인가? 라는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함 입니다.
사람은 죽어서 까지도 나의 의미, 존재, 가치를 고민하고 이것을 왜 존재해야 되는지에 끊임없이 묻고 또 묻기 때문이지요.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지금을 버티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 와 행복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삶이 허무하다고 느껴진다면 잠시 모든 일을 멈추고 여행을 하시거나 명상으로 마음 컨트롤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