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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뇌가 쪼그라들어 버리나요?

술을 마시게되면 뇌가 쪼그라든다고하던데 이게 사실인가요? 술의 어떤성분으로 인해서 뇌가 쪼그라들게 되는건가요? 모든 술이 전부같은 작용을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콜중독자의 뇌와 알츠하이머 걸린 뇌를 찍어서 비교해보니 비슷하게

    뇌가 전체적으로 위축된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습관은 뇌세로와 뇌세포 사이 정보를 주고 받는 신경세포를

    마비시키고 해마라는 저장을 기억하는 기관에 아예 도달하지 못하도록 해서

    블랙아웃이라는 증상을 유발하고 이런 현상이 지속되게 되면 알콜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한번 손상된 뇌세포는 회복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식초를 채소에 부으면 채소가 녹듯이 술도 우리 몸에 지속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모든 신체기관이 녹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코 좋은 술은 없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과음은 뇌 조직의 위축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두엽과 해마(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부위)에서 이러한 위축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하네요.

    알코올은 신경세포에 독성을 가지며, 반복적인 음주는 뇌세포를 손상시키거나 사멸시킬 수 있다고 하니 과음은 하지 맙시다.

  • 장기간 과음은 뇌의 크기를 줄이고, 특히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그걸로인해 쪼그라든다네요

  • 과도한 음주가 지속되면 신경세포가 손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뇌의 구조와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의 과음은 뇌의 특정 부분 예를 들어 해마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