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회식이 꼭 필수인지에 대하여 질문
참여하든 아니든 제 자유아닌가요
강요아니라면서 참여 안한다니까 꼰대짓하네요 ㅠ - ㅠ
이런 이유때문에 안한다니까 이상하고 말 안되는 소리만 하는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럴 만한 답답함 충분히 이해됩니다. 요즘 저포함 많은 직장인들이 비슷한 이유로 회식 문제를 고민하죠.
회식은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의무가 아닙니다. 즉 회사가 강제로 참여를 요구할 권리는 없어요. 다만 한국의 오래된 직장 문화 속에서는 팀워크나 소속감을 이유로 간접적인 압박이 생기곤 하죠. 문제는 그게 진짜 소통보다 형식적인 의무감으로 변한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질문자님이 회식을 거절한다고 해서 무례한 것도 조직 생활에 문제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 시간과 컨디션을 존중받는 건 당연한 권리예요. 오히려 당행이도 최근엔 자율 참여형 회식이나 근무시간 내 소통 문화로 바꾸려는 회사도 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회사에서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팀원끼리의 화합은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화식은 팀내의 친목이나 팀워크를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2차, 3차 회식까지는 아니더라도 1차 회식에서의 식사 자리만큼은 참여하는 게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직장 회식은 보통 의무가 아니라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개인 사정이나 성향에 따라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일부 조직에서는 관습처럼 여겨져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당연히 참석여부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처음 한두번은 의무감을 가지고 참여하는데 이유는 사람들이 어떤지 파악해서 괜찮으면 친하게 지내면서 즐겁게 일하고. 별로이면 회식 참여안하려구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직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엄격한 분위기라면 참석을 하는 것이 좋고 그리고 회식에 참여하지 않으면 추후에 인사고과나 이런 부분이 좋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