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준비하는데 면접에서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까요?
제가 직장내에서 인간관계가 안좋아서 이직을 준비하는데 면접을 보면 보통 자신의 장단점을 한번씩 물어보잖아요
자신의 단점을 어떻게 보완해서 설명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저는 단점이 집중력이 짧은거 뿐인데.. 흠이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점에서 집중력이 짧다는 것을 굳이 말하는 것보다는 다른 단점을 찾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왜냐하면 집중력이 짧다는 것은 업무에 미숙할수도 있다는 것이기에 회사 입장에서는 크게 다가올수도 있을 것같아요. 예를 들어 말이 빠른 것이 급한 성격이 단점이어서 되도록 천천히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등의 단점과 그 보완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같아요.
단점을 적는다는건 형식적인 부분입니다. 솔직하게 본인의 단점을 적지말고 누구나 흔히 있을수 있는 단점들을 적는게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남들보다 정리를 잘하지 못했지만 많은 노력으로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을 적으면 될듯하네요
보통 단점이지만 장점으로 쓰일 수 있는 단점을 말하라고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한 가지 일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지만, 일을 빠르게 처리하고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은 능숙하다는 식으로 답변하실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솔직한 면을 드러내되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적절한 말로 표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 라는 단점이 있으면 감정 표현이 적으나 논리적이다 이런 식으로 쓸 수도 있겠죠. 그러니 본인이 단점이 집중력이 짧다라는 것이라면 한꺼번에 다양한 업무를 처리 하는 멀티 테스킹을 좋아한다 라고 표현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보통 이직을 하시고 회사 면접을 보실 때 단점을 드러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봅니다 솔직하게 말하라고 해도 실제로 단점을 이야기하면 마이너스 되는 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단점을 최대한 숨기고 면접을 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과연 단점이 그 하나뿐일까요? 조금 더 성찰이 필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단점을 너무 부각하는 것도 문제이지만은 단점이 없다는 접근도 스스로 성찰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치명적인 문제를 불러일으킵니다. 조금 더 스스로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고 답을 내려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