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없애지는 못하지만, 완와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분리 불안이 너무 심하면 강아지 한 마리 더 분양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합사는 어릴 때 부터 시켜주셔야하고 나이가 많을 때는 초반에 영역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천천히 조심히 합사시키셔야 합니다.
다른 방법은 강아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산책 할 때는 핸드폰 보면서 하지 마시고 잠깐 쉴 때 강아지와 눈을 마주치면서 쉴 수 있게 해주시고 강아지가 혼자 있어야 하는 상황이면 그런 상황이 있기 전에 산책을 좀 시켜줘서 강아지가 뿜어내는 에너지와 그런 욕구들을 해소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분리 불안이 있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사회화가 잘 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집에서 부터 좀 떨어지는 상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