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금액하고 기간따라서 최대 5년까지도 기록이 남는답니다.
근데 이게 신용불량자가 되면은 진짜 힘든게
취업도 어렵고 은행거래도 제한되니까 피해야되죠,,
보통 3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불량자로 등록이 되는데 연체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더 심각하답니다
이제 신용불량자가 되면 신용정보원에 그 기록이 남게되는데 연체금액을 다 갚아도 기록은 남아있지요
근데 연체금액이 작더라도 신용등급이 낮아지면서 대출이나 카드발급이 거의 불가능해진답니다
그래서 학생이라면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를 쓰는게 좋은데 꼭 필요한 경우에만 써야해요
신용회복을 하려면 일단 연체된 돈을 다 갚아야하고 그 다음에는 성실하게 금융생활을 해야하는데
최소 3년은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니
혹시 어려움이 있다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근데 가장 중요한건 신용불량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거니까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지 않게 관리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