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전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그만둔다고 미리말을 못하겠어요.
오전 오후근무 나뉘어져있는 알바를 시작했어요.
그중 혼자하는 알바에요. 쉬면뭐하나해서 알바를 찾아서 지원했고.현재 일하는 중이에요.
저에게 열심히 일 알려주고장기간 근무 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예상보다
몇달후 그만둬야될상황이 왔어요;; 다 알려줘놨더니 그만두네 이럴까봐.. 미안해서말은 못하겠고. 다음 구인을위해서 빨리 말해드리는게 좋은건데.. 어쩌면 좋죠. 완전 소심합니다. ㅠㅠㅠㅠㅠ 제법 흔한일인가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