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역류성 식도염 증상과 함께 술 마신 다음 날 온몸이 저리고 심장이 조이는 느낌이 드신다면, 소화기내과 방문이 적절하며, 현재 가시려는 내과 병원에 신경과도 함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방문 시, 겪고 계신 모든 증상을 상세히 말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 마신 다음 날의 증상은 단순한 숙취일 수도 있지만, 심장 문제와 관련된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의사 선생님께서는 필요한 경우 심장 관련 검사를 추가적으로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심장전문병원에 바로 가시기보다는, 먼저 내과에서 종합적인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늘 최신 의학 지식과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만 전달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레지던트 시절 가슴이 조이는 느낌으로 심장의 허혈성질환이나 심장문제가 아닐까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이 당시 주요질환들을 rule out 하기 위한 검사로는 1. 심전도 검사를 통해서 의심스러운 소견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2. 그리고 이때 이상소견이 발생한다면, 심근효소 검사 등 기타 검사를 시행하게됩니다. 3. 만약 심전도 검사에서 특이소견이 없다면 위내시경으로 위내 병변이나 식도의 문제는 없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젊은나이에는 빠른 진단과 약 복용시 호전 효과가 빠를 수 있습니다. 위 내시경 까지는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어 소화기내과에 방문해서 진료를 보는걸 권유드립니다. 소화기내과에 심전도 기계는 있어야 겠죠! 방문전에 전화해서 심전도 검사가능한지 확인해 보는것이 도움이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의심되어 병원을 방문하려고 하시는군요. 소화기내과는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장 관련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적합한 곳입니다. 그래서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여 증상을 설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곳에서 필요한 경우 다른 관련 검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술을 마신 다음 날에 온몸이 저리고, 심장이 조이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씀 주셨네요. 이와 같은 증상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이러한 증상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하시는 게 좋습니다. 소화기 관련 문제와는 별도로, 이런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각하다고 느껴진다면 심장이나 신경과 관련 문제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한 병원에서 시작해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평가받는 방법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