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아무연락도 없이 대인접수가 취소됐습니다.
9월 27일 오후에 마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던 도중 진행 방향의 역방향으로 상대 측 차량이 후진으로 와서 앞 범퍼와 라이트가 교환해야할 정도로 손상되었습니다. 저희쪽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들어 제 보험사는 안 부르고 그쪽 보험사에서만 와서 대인 대물 접수번호 받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때 저랑 와이프, 2살, 3개월된 아이까지 타고 있었습니다
당시 대인담당자와 통화에서는 몸 괜찮냐는 말에 일단은 괜찮은데 내일 돼봐야겠다는 느낌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 가려니 명절이 시작돼 문 연 병원이 없어서 아직 병원을 가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체되면 좋을게 없는건 알지만 문 연 병원이 없어서 명절 끝나고 가려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병원 문이 열었길래 제가 시간이 나서 저 먼저 병원가서 진료 받아보려고 대인접수번호를 줬더니 병원에서 상대가 대인접수 취소했다고 알려주네요. 그때 상대방이 폰번호 교환을 거절해서 번호도 없고 담당자는 명절이라 통화도 안되고 당황스럽네요. 상대측에서 대인을 그냥 일방적으로 취소한걸까요?
일방적으로 저렇게 거부하면 일단 치료는 받고 따로 나중에 청구하는 식으로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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