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35개월이면 주변에서 많은 아이들이 팬티를 입었을듯합니다.
아이가 이직 때지 못했다고 해서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조급증이 아이를 좀더 급하게 만들고 고착되게 할수있습니다.
오히려 아이에게 편안하게 하고 싶을때 팬티를 하자고 해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주변에 친구들을 보는것도 있고 믿어주는 부모로 인해서 기저귀를 때려고 시도할수있습니다.
이럴때 아이의 활동에 지지해주고 많은 칭찬을 해주세요
실패와 성공 여부 관계없이 작은 것이라도 보인다면 많이 칭찬해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