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유튜브가 명시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서는 '증오심 표현 콘텐츠'를 금지합니다. 이종,성별,성 정체성, 장애등 혐오표현에 대한 정의와 규제 방향을 구체적으로 명시를 하고는 있으나 거의 지켜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혐오 표현은 맥락과 뉘양스를 통해 드러나기 때문에 AI 로는 식별하기 쉽지않다고 합니다.
결국 사람이 해야하는데 유튜브 서비스를 담당하는 구글코리아는 마케팅과 광고업무만 하기때문에 콘텐츠를 모니터링할 부서도 인력도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에 규제가 사실상 없는 수순이기 때문에 계속 더많은 혐오 콘텐츠가 생기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