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재빵야빵야입니다.
사람..즉 포유류는 정온동물이라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며 살아가지요. 주변의 기온이 변화해도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려는 신진대사가 몸에서 일어나는데 바로 현상이 질문하신것과 연관있습니다.
여름에는 땀이나지요? 그것은 여름에는 자신의 체온보다 주위의 온도가 더 높기 때문에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려고 땀을 내어 체온을 내립니다. 이와는 반대로 겨울에는 소변을 보면 체온(?)인 소변이 배출되므로 일정량의 체온이 손실됩니다. 그래서 몸을 떨게 되는데 이 작은 몸떨림으로 인해 몸의 체온이 미약하게나마 오르게됩니다. 특히 겨울에 이 증상이 더 심한데 상대적으로 여름에 비해 겨울이 작은 열손실에도 몸이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하신 억지로 참았을 경우는 비록 겨울이 아니더라도 다량의 소변 즉, 체온이 몸에서 갑자기 빠져나가기 때문에 잃은 만큼의 체온을 회복하기위해 몸을 떨게 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