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를 가야 하는데 너무 떨리고 힘들어요

제가 이번 주 주말에 상견례를 가야 하는데요 그런데 너무 떨리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말이 어눌한 편인데 말을 안 하는게 좋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상견례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입니다. 어차피 넘어야 할 산이라면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대처하세요. 그리고 원래 첫선은 누구나 긴장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히려 긴장하는 모습이 순수해 보일 수도 있으니 있는 대로 보여주세요.^^

    • 안녕하세요. 오리와도깨비불은나의사랑스런친구입니다.

      상견례는 부모입장으로 가시나요? 부모입장이시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상대부모님도 질문하실거고 비슷한 질문으로 되물으셔도 되구요.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보통 상견례를 하면 양가 부모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하시고,

      자식들은 대화를 주도해서 나가지는 않습니다.

      묻는말에 대답만 잘하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긴장 안해도됩니다~ 식사를 하면서 양가 부모님께서 물어보는 말만 정중하게 대답만 해도됩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양가부모님께서 물어보는것에 대해서 대답만 하시고 따로 이야기를 할부분은 없을겁니다. 첫인상이 중요하니 밝은 모습과 깔끔한 복장을 입고 나가시면될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결혼하기 위해서 어짜피 치뤄야할 통과 의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매일을 생각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상견례는 본인이 크게 할말이 많이 없을 겁니다.

      서로 어른들끼리 주로 대화를 하다보니 잘 듣고 리액션 잘해주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묻는말에만 답하시고 부모님들끼리 알아서 잘 얘기할겁니다 그냥 잘웃고 그러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특출난상사조150입니다.

      나무 긴장하지 마시고, 그날 만킁은 침착히

      인사하고,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대응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말 많이 할 필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상견례 가실때 깔끔한 복장으로 가시고요

      아무래도 첫인상이 중요하니깐요

      그리고 가급적 말을 적게하시고 물어보는 대답에만 긴장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답하시면 될거 같아요~

      아무래도 처음이니깐 긴장도 많이 되고 실수도 하시겠지만~ 어른들이 다 이해해줄겁니다 ~~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상견례 잘하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너무긴장 하지 마시고 그러면 본의 아니게 실수 할 수 있지요. 펀안하게 일상생활의 일부라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성견례 자리에 간다면 당연히 떨리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말고 서로 만나서 밥한끼 먹는다고 생각하고 나가면 됩니다.

      굳이 말을 많이 할 필요도 없기에 그냥 밝은 모습만 보여줘도 될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