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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친화적인악어

어쩌면친화적인악어

결혼 생활에서 권태기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결혼 생활을 하는데 남편이 너무 보기 싫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생각같아서는 같이 안살고 싶지만 아이도 있고,,, 현실적으로 그럴 순 없네요. 분명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이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부부 사이에도 권태기가 있을 수 있죠...

    권태기라고 서로 피하기만 한다면 상황은 악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이에 대해서 대화도 해보시고 서로 기분전환을 위해서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보시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부부가 같이 살면서

    늘 예쁘고 멋져 보일수는

    없는거죠

    때로운 얄미울때도 있지만

    상대방이 갑자기 사고당했다고 생각해보면

    고맙고 소중하게

    생각될겁니다

    또한 상대방도 나에 대해

    얄미운생각이 들때도

    있겠구나 상대방 입장이

    되어보면 고마운 존재로

    보이게 될것 같습니다

  • 권태기 정말 어렵죠. 서로의 빈자리가 크게 와 닿을 수 있지만 쉽지 않을테고 참 어렵습니다. 다른 이성을 끌어 들이는것 또한 좋은 선택이라 볼 수 없습니다. 결국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따라서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기억, 추억속에 살아가는 존재라면 옛 추억, 좋은 기억을 서로가 공유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결혼 생활에서 권태기 같은 경우에는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일단은 결혼 생활할 때도 좀 더 열심히 연애할 때처럼 적극적으로 서로 잘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권태기는 더욱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서로다른 인생을살다가 갑자기 하나가되어 살다보면 점점 싫은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만

    그런모습들도 당연히여기시며 받아들이는게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