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의 첫 발생지는 13세기 유럽에서 시작해 20세기말에 우리나라로 전파되었습니다. 거창한 이유는 없습니다.
1. 자신이 학생임을 증명하기 위해
2. 학생들 간에 빈부격차로 인해 갈등이 생기거나 상처받는 학생이 없게 하기 위해
3. 자신이 해당 학생임을 증명해 학교 내외에서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위의 세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제 사견입니다.
같은 옷을 입고 학창시절을 보내 유대감 형성 및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게 하기 위한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졸업하고 대학진학을 하지 않는다면 사회에서 생산활동을 시작하게 될텐데
그에 대비한 연습이 되겠죠.
실제로 직장생활중 유니폼을 입거나 사복(회사옷)을 입는다면 서로 이름도 알지못하는 남남이라도 동질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