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안하고 다니는 사람 어때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원래 꾸미기를 엄청 좋아하고 멋내느라 약간 폼생폼사였는데요 지금은 화장도 전혀 안하고

눈썹만 그리고 돌아 다닙니다.

화장도 안하다보니 이쁜옷도 필요 없고

운동화에 엄청 편히 다니는데요

여자가 화장 안하면 많이 추리할까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화장을 안 하고 편하게 다니는 게 전혀 이상하거나 추리해 보이는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자기만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더 멋져 보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사실 질문자님뿐만 아니라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화장이나 꾸미는걸 잘 하지 않고 가장 편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잖아요? 화장을 안 한다고 해서 추리해 보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피부도 숨을 쉴 수 있고 인상도 훨씬 맑고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어요. 눈썹만 살짝 그려줘도 충분히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고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남의 시선보다 내가 편한게 중요하니까 당당하게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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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화장을 하던지 안하던지 관심이 없습니다. 아는분들이나 왜 화장을 안해라고 물어볼수있지만 모르는 분들은 전혀관심이 없으니 편한데로 다니시면 됩니다.

  • 아니요!! 저도 화장을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하고 다니는데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화장을 잘 안하고 다니까 얼굴에 트러블도 잘 안올라오고 해서 좋더라구요!!

  • 화장을 하지 않아도 크게 이상하지 않고 저는 오히려 수수하니 좋게 생각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잘 모르는 사이라면 크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고 잘 아는 사이더라도 화장안한다고 부정적이거나 그런 생각은 없습니다. 

  • 별 생각을 안 하고 다니는 게 보통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경 자체를 안 쓴다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모임하는 경우나 화장을 많이들 하고 오는 곳이면 "화장을 잘 하던 사람이 안 하고 왔네" 정도의 생각이나 다른 생각들은 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 화장한 것과 괴리가 있지 않은 이상 크게 이상하리만큼 신경쓰지는 않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