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화장을 안 하고 편하게 다니는 게 전혀 이상하거나 추리해 보이는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자기만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더 멋져 보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사실 질문자님뿐만 아니라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화장이나 꾸미는걸 잘 하지 않고 가장 편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잖아요? 화장을 안 한다고 해서 추리해 보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피부도 숨을 쉴 수 있고 인상도 훨씬 맑고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어요. 눈썹만 살짝 그려줘도 충분히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고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남의 시선보다 내가 편한게 중요하니까 당당하게 사셔요!!!!
별 생각을 안 하고 다니는 게 보통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경 자체를 안 쓴다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모임하는 경우나 화장을 많이들 하고 오는 곳이면 "화장을 잘 하던 사람이 안 하고 왔네" 정도의 생각이나 다른 생각들은 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 화장한 것과 괴리가 있지 않은 이상 크게 이상하리만큼 신경쓰지는 않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