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달리 개근이 큰 의미가 없고, 요즘에는 개근상 등을 별도로 수상하는 경우도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즉, 개근이라는 게 오히려 아이가 아플 때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등 오히려 잘못된 인식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개근을 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지만, 너무 개근에 얽매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아이가 지각 등을 스스로 하지 않고 개근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이의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