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가 죽습니다.
트럼프도 솔직히 오래살아봐야 20년 짧게는 10년정도 더 살 가능성이 높은데요.
뭔가 죽기전 자신의 대표적인 이력 중에 노벨평화상을 넣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기분탓이지만 트럼프 일족들 딸도있고 아들도있고 한데 우리나라 대통령 일가랑 다르게 온가족이 정치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려하고 공개석상에서 영향력있게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치 자체를 미국 자체를 자신의 가문에 의해 돌아가게 만들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가문이라는 큰틀로 보면 구성원중 한사람이 노벨평화상을 탔다는게 트럼프 가문의 정치행보에 분명 큰 이력중 하나가 되기도 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