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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푸들74
부모님이 커서 알바하면은 그알바비 중에 절반은 자기들이 맡겨놓겠다고 하시는데 진짜 믿고 맡겨야하나요?
아니면 믿으면 안되는건가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냉철한북극곰이451입니다.
아르바이트비 절반은 관리를 해주고싶고 싶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스스로 관리하실 자신감이 있으시다면 스스로 관리하겠디 의지를 표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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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본인이 적금 통장을 개설하여 저축해 놓는 것이 낫다 봅니다. 정말 의지가 없다면 맡기셔도 되겠지만요.
세아이아빠
안녕하세요. 뽀얀하마129입니다. 어린아이였을때는 용돈받으면 ㅎㅎㅎ 다드렸는데.... 결국은 없더라구요. 성인이되어 맡기면 시집장가갈때 좀 덜 힘드시겠지요. 물론 다딱아 쓰는 부모도 많지만
자유로운흑마늘28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가정이 힘들어서 생활이 보탬이 되기 위해 달라는 거는 줘도 되지만 돈관계는 가족끼리도 왠만하면 따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명한고니226
안녕하세요. 투명한고니226입니다. 그건 당사자가 번 돈이니까 부모님한텐 안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억지로 달라고 하면 안된다고 그냥 잡아떼세요 그렇게 계속 말하면 나중엔 절대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