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커서 알바하면은 절반은 자기들한테 달라는데 진짜 줘야할까요 ?
부모님이 커서 알바하면은 그알바비 중에 절반은 자기들이 맡겨놓겠다고 하시는데 진짜 믿고 맡겨야하나요?
아니면 믿으면 안되는건가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냉철한북극곰이451입니다.
아르바이트비 절반은 관리를 해주고싶고 싶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스스로 관리하실 자신감이 있으시다면 스스로 관리하겠디 의지를 표현하셔요^^
안녕하세요. 뽀얀하마129입니다. 어린아이였을때는 용돈받으면 ㅎㅎㅎ 다드렸는데.... 결국은 없더라구요. 성인이되어 맡기면 시집장가갈때 좀 덜 힘드시겠지요. 물론 다딱아 쓰는 부모도 많지만
안녕하세요. 투명한고니226입니다. 그건 당사자가 번 돈이니까 부모님한텐 안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억지로 달라고 하면 안된다고 그냥 잡아떼세요 그렇게 계속 말하면 나중엔 절대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