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월드컵 예선을 보면서...가나와 우르과이 서로 안 좋은 관계가 있는지요?
우선 극적으로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축하 합니다. 우리가 포르투칼을 이기니 자연히 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후반 끝나고 추가시간 8분 동안 2:0으로 지고 있는 가나는 이미 월드컵 16강 희망은 사라 졌을텐데...너무도 열심히 경기를 했습니다. 특히 몇분 안 남기고 가나 선수 교체를 하여 시간을 흘려 보내는 장면을 보니 더더욱 이해가 안 갔습니다. 가나와 우루과이 사이에 안 좋은 무엇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