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큰아버지꺼서 저희집에 한짓인데 저주나 그런거 일까요
큰아버지 이혼하셔서 제사를 저희가져와 지내고있어요 한날 제사하는날 어머니가 그날따라체하고 그랬어요 다간뒤 청소하는중 못보던 대나무있어요 작은거 긴거 그런식으로 요 그게그날 제사 일때 가져와서 문뒤옷장위에 큰아빠가두었대요 아빠말씀은 그거 어머니가 고모한테물어보니 양밥이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다가 큰아빠가 아빠집가서 자기신발신던거 280짜리 줬대요 근데아버지는 260이라 못신는다고 알겠다고 나두었는데 정리안하나 그러면서 신발장에 맘대로넣고있더라구요 그런적있어고 요번에는 큰아버지가 할아버지 제사때문에 지내는데 음식을 해서 먹는데 짜다고 몇이나말하는거에요 아빠는 아니 괜찮은데 맛좋은데 그리고는 큰아빠가 큰방 화장실에 거울에 사진처럼 저런표식 남겨놨구요 무슨의미 일까요 진짜 저주 그런거일까요 저거대해 아시는분 있을까요 아빠가큰아빠한테했냐물으니 안했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아빠가 왜큰아빠의심하냐 이혼해 이런소리도했다는데 뭔지 알려주실분 걱정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울에 하얗게 X 비슷하게 표시한다고 저주 거는 것은 아닙니다. 이혼 사유 대부분을 큰아버지가 제공해서 아무래도 평소 성향이 좋지 않아 보여서 안 좋은 일로 연결하는 거 같습니다. 어머니가 제사 날 체한 거는 신체적으로 문제가 되지만 그 외 대나무나, 신발 문제, 음식이 짜다고 하는것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큰아버지가 저주 걸 정도로 안 좋은 사이면 벌써 손절하고 안 보는 사이가 되었을 겁니다.
약간의 오해라고 보여집니다.. 서로 소통과 대화로 뭔가 착오한 부분은 풀수 있도록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서로 대화를 시도해보십시오...
가족간에 약간의 오해가 있고 소통의 문제가 있는 상황인듯 싶은데 무언가 저주에 대한 표식보다는 거울의 얼룩이나, 다른 무언가를 지우기 위한 흔적인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