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는 앞으로 누가 모시게 될까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돌아가셨고,

부모님 형제가 셋 입니다. 아버지는 막내이시고, 둘째큰아버지는 싱글입니다.

첫째큰아버지께서 연로하시지만, 지금 제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첫째 큰아버지는 아들이 하나있는데 장가를 못갔습니다. 이제 오십됩니다. 저희 아버지가 막내이지만, 제가 결혼을 해서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큰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제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희 부모님께서 모시게 될까요? 아니면 제가 모시고 와야하는부분인가요?

큰아버지의 아들이 결혼을 하지 못해서, 싱글이라 제 항렬에는 사촌형과 저, 둘인데 저만 결혼을 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고민이 커져가고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사 문제는 전통적인 가족 구조와 문화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제사를 모실지는 가족 간의 합의나 전통, 그리고 각 집안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일반적으로 부모님 중에서 가장 연장자이거나, 가장 책임이 있는 인물(가족을 이끄는 위치)이 하겠죠..

  • 보통은 장손들이 제사를 이어서 합니다. 보통은 첫째 큰아버지의 아들이 제사를 지내는 것이 맞죠 다만 이는 집안마다 차이가 있고 요즘 제사를 하지 않는 추세라는 특징때문에 이야기를 잘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장손이 제사를 무려 받아 조상들의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큰아버님의 아들분께서 결혼을 하지 않았더라도 장손이기 때문에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르니 가족들과 사촌 형제분들과 대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안타까운 이야기이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제사를 지내시는 분들이 갈수록 줄어든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도저히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제사를 못 지내는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크게 죄책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