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비자 신청 시 필수 건강검진은 '캐나다 이민부'가 지정한 패널 병원에서만 받을 수 있지요. 건강상태가 캐나다 보건 또는 사회 시스템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중증 질환(초기 암 포함)이 있었던 경우
초기 암 진단 후 수술, 추적관찰 결과 현재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과거 병력이 기록에 남게 됩니다. 이 경우 다음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추가서류 요구 가능성
추가 정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상태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해 '주치의 소견서', '최근 검사 결과', '병력 요약'등을 요구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주치의 소견서가 큰 도움이 되며 기관의 요청 전에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 이민의료 기준
캐나다는 보건 시스템에 '과도한 부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비자를 제한할 수 있으나, 암이 재발 가능성이 낮고, 장기적인 의료비용이나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 없는 상태라면 유학비자 승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경우가 많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