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시절 유명했던 선수들이 감독이 되어서 잘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축구에 지단 선수도 감독이 되어서 팀을 잘 이끌었고
우리나라 배드민턴이나 탁구 같은 종목들도 선수시절 잘했던 사람들이
감독을 맡고 좋은 결과를 낸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들이 전부 그렇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고
실패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서 애매한 부분입니다
천재형 선수들은 자신은 아무렇지 않게 했던 것을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것이
감독으로서 실패하게 만드는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선수들의 눈높이가 아닌
자신의 눈높이에서 보니 왜 저걸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감독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