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가축화는 약 3500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이는 주로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이루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닭을 가축화한 뒤에도 닭고기와 달걀을 먹는 데까지는 수백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즉, 닭의 가축화는 인도, 동남아시아 등에서 야생하는 들닭이 사육, 개량된 것으로 추정되며, 적어도 5000년 전에 인도에서 처음 가축화되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그러나 이 연구는 닭이 처음 가축화된 정확한 위치를 명확하게 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닭이 한 곳에서 가축화되었는지, 여러 곳에서 독립적으로 가축화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결론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