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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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스승의날에 선생님 찾아가면 부담되려나여?

학생때는 몰랐는데 .. 졸업하니 고마웠던 선생님이 그립네요 졸업한지 꽤되다보니 20년.. 찾아뵈면 부담갖지 안을지 걱정이네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니요 그냥 꽃정도만 가지고 방문하는것이라면

    선생입장에서도 가벼운 차와함께 담소를 나누면

    부담이 들지는 않을꺼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5월15일 스승의 날에 선생님 찾아가서 인사드리로 선물 드리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내제자가 시간이 흘러서 감사함을 갖고 살았다는것과 인사드리러 온것만으로도 뿌뜻할것 같습니다.

  • 선생님들도 아마 좋아 하실 것 입니다. 요즘은 스승의날 찾아 오는 제자들이 그렇게 많이 않다고 합니다. 용기를 내서 한번 친구분들과 같이 간단한 음료수 라도 사 가지고 찾아 뵈세요. 세월이 지났어도 대부분의 샘들을 부담 스러워 하지 않으실 것 입니다.

  • 선생님께 연락드리고 선생님께서 오라고 하시면은 작은선물을 사들고 가는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밥은 질문자님이 사세요!!!

  •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졸업한지가 꽤되어서요 그래도 찾아뵈면 좋아하실것 같네요 이번에 5월15일에 찾아뵙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 사진 차량 부담이 안 되죠 선생님이 많이 좋아하실 거예요 놓고 선생님이 많이 추억이 있는데 그만 부담 하지만 우진 안 찾아 온다는 소문이 하도 많아가지고 찾아 하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 선생님마다 다르실 것 같습니다. 그러니 선생님들의 성격이나 성향을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제자들이 스승의 날에 자신을 찾아오면 기뻐하실테니 깊게 고민하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타고나길 사람과 대화하는걸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이 계시니까 한번 고민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이번 스승의 날이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길 바라겠습니다!

  • 저는 선생님입장이라, 사실 어떤 제자든 찾아뵈면 너무 좋아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준다는 제자가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해하실거에요 :)

  • 졸업후엔 직무와 관련없고 성적에 영향이 없으니 선생님께 감사 인사 하는거면 반갑게 만나 주실겁니다. 저도 찾아 뵙고 싶지만 퇴임하셔서 . ㅎ

  • 요즘 스승의 개념이 많이 사라지고있는

    세태에서도 스승의날 생각나는분이 있으시다는건좋은 은사님을 만나신거고 찾아뵌다면

    너무나 기분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 제자한테 연락만 와도 좋아하시는데 당연히 찾아가면 더 좋아하실겁니다 근데 타이밍이 중요해요.. 선생님이 근무하시고 걔시면 살짝 정신 없음이 있으시겠지만 일단 찾아와줬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연락드리려고요!!

  • 찾아가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안좋아하실리가 없어요. 보통 부담스러우면 금액 때문이겠죠. 김영란법이 있으니 3만원 넘어가는 선물만 안하시면 됩니다

  • 먼저 연락드린후 만나기 좋은 시간을 정하면 선생님께서도 부담을 느끼시진 않을것 같아요

    카네이션이나 예쁜 꽃화분정도 아니면 음료세트정도 가져가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선생님마다 다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아주 반가울 것 같아요.

    졸업한지 오래되었는데 제자가 감사함을 전하러 찾아오면 선생님으로서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들고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