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은 외부 요인 보다는 내부적으로 음모, 배신, 독재, 쿠데타 등으로 무너진 것입니다. 닛산은 올 해 25년 만의 최대 적자를 기록하면서 생산시설 7곳을 폐쇄하고 전체 직원의 15%에 해당하는 총 2만 명 인력을 감축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러한 닛산 무너지는 배경에는 극심한 파벌 갈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또하 과거부터 노조위원장은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회사 경영권을 가지게 되면서 사측과 팽배한 파벌을 벌인것도 지금의 닛산의 결과를 초래 한 것입니다. 여기에 해외 투자를 위해 무모하게 늘려온 은행 빚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면서 결국 막대한 적자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