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어머님과의 연락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자친구 어머님을 몇번 뵌적이 있는데 연락이

자주 오는 편이긴 하세요 처음에는

감사했는데 결혼전에 연락을 자주 주고 받는게 맞나 싶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ㅈ딘의 어머님과 몇번 소통을 하셨다면 자연스럽게 남친과 집으로 가면 되잖아요! 아님 안부삼아 전화를 드려보셔요! 표현하면 더욱빨리 가까워진답니다~~

  • 먼저 연락이 오는거라면 예의를 갖추어 적당히 답장해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답장 정도만 하고 작성자님이 부담스럽다면 굳이 지금부터 먼저 연락하거나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 음.. 연락 자주 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 결혼하지도 않았는데 어머님이 너무 과하신 듯합니다. 남자친구가 글쓴분 어머님한테 하는만큼만 하면 됩니다.

  • 결혼 하시기전에 남자친구 어머님과의 연락은 부담이긴하죠.그러나 두분이 잘 맞으셔서 친한상태로 결혼 하시고 시어머니가 되신다면 좀 더 어색하지 않게 시댁어르신들과 지내실 수 있어서 장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 결혼을 약속했기 때문에 남자친구의 어머님과는 관계를 지속적으로 좋게 유지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1~2번은 안부 전화를 하기 바랍니다.

  • 어떤 연락으로 자주 하시는지에 따라 조금 선을 그을것인지 이대로 유지할지가 정해질거 같아요! 만약 두분 관계에 간섭하는듯한 연락이 계속된다면 조금은 거리를 둬야 나중에 덜 불편할거같네요. 근데... 뭐든지 적당한 거리 유지는 필요하다고 봐요. 너무 가까워도 가까워진만큼 서운해지거나 감정 상하는 일이 많아지거든요.

  • 어우...저는 진짜 싫어요. 몇 번 본적이 있더라도 개인적 연락은 너무 부담스러운데요. 연락을 잘 받지 않을 것 같아요. 바쁘다고 핑계를 대면서요. 결혼전이나 결혼 후에도 굳이 너무 친하게 지내려 애쓰지 말고 자연스러운 관계가 갈등이 적은 것 같아요. 차츰차츰 좋은 사람을 비춰지는 것이 좋지 굳이 친하게 지내다 다투거나 싸우거나 실수하게 될 경우 더 안좋은 것 같아요. 어느정도 선을 두고 연락하고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불편함을 느끼면 남자친구분께 말씀드리세요.

    직접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이런 부분은 남자친구분이 해결해주는게 좋을 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