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신간 입고 기간은 예산과 행정 절차에 따라 평균적으로 출간 후 1~2개월 내 입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판 및 시중 발매 후 도서관 내부 선정 절차 또는 이용자 희망도서 신청 반영에 1~2주 소요되고 계약된 납품업체를 통해 주문 및 입고 되는데 1~3주 입고 후 바코드 부착, 분류기호 부여, 데이터 입력에 1주 내외로 소요되고 난뒤 이용자 대출 및 열람할 수 있습니다.
신간이 서점에 출고된 후 도서관에 입고되는 시기는 도서관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주문과 정리 과정을 고려하면 빠르면 2~4주, 길면 1~3개월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분기별·월별로 정기 구입이 이뤄질 때는 희망도서 포함 신간일지라도 입고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일부 대학도서는 6개월 이상 지연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최근 공공도서관은 신간 비치까지 걸리는 시일을 단축하려 신속 입고를 도입하는 곳도 많아 반년 이상 걸리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 희망도서 신청 또는 신간 입고 평균은 2주~1달 정도가 가장 많습니다. 즉, 반기 이상 소요되는 경우는 드물며 통상 1~3개월 내에는 신간이 도서관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