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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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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직이나 기획직 자소서 쓸때 팁좀요

교육직이나 기획직을 자소서로 쓸때 성격장단점은 지원업무와 연관 지어서 써야하는데 수험생시절과 연관지어서 써도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자소서를 회사에서 볼 때 해당 직종에 맞는지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사람의 인성을 확인하고 살아온 환경을 점검하는 것도 있습니다. 지원업무가 100프로 맞지 않아도 되며 지원 직종하고 너무 동떨어진 사람인지 아닌지 정도를 체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다 큰 틀에서 바라보면 영업직을 지원하는데 소심하게 살아왔다 적극적이지 않다 이런 내용이 자소서에 보이면 안되는 등 지원하는 직종과 반대의 성향이 자소서에 보여지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므로 수험생 시절의 이야기도 교육직과 기획직을 잘 해 낼 수 있는 성실함 정도랑 연결해서 쓰시면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 수험생 시절의 경험을 지원업무와 잘 연결한다면야 충분히 괜찮습니다.

    계획적으로 공부했던 경험을 기획직의 기획력과 옥지로 연관지을 수는 있겠죠.

    핵싱믄 직무와 연결되는 행동과 결과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이니 작문을 잘하시면 되겠습니다.

  • 수험생 시절 경험을 성격 장단점에 녹여내는 건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어요. 다만 중요한 건 그 경험이 지원하는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거예요.예를 들어 교육직이라면 “혼자 공부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했던 경험”을 통해 자기주도성이나 인내심, 체계적인 사고력을 강조할 수 있고, 기획직이라면 “시험 전략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루틴을 만들었던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력이나 기획력, 실행력을 어필할 수 있어요.

    핵심은 단순히 “열심히 했다”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성격이 드러났고, 그게 지금 이 직무에 왜 도움이 되는지를 연결해주는 거예요. 괜히 억지로 인턴 경험 끌어오느라 어색하게 만드는 것보다, 수험생 시절 진짜 본인의 성향이 드러났던 순간을 잘 풀어내는 게 훨씬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