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지방 소도시의 인구감소, 고령화 문제는 최근에 발생한 문제가 아닙니다
벌써 수십년 째 지속되고 있는 문제입니다
이미 정부, 지자체, 일반 국민들까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수십년 째 부재입니다
흔히 말하는 귀농, 귀촌을 권장하지만 실질적인 지원은 크지 않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귀농, 귀촌을 한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는겁니다
젊은 층들도 요즘 귀농, 귀촌을 많이 생각하지만 솔직히 먹고 살 길이 막막하다 보니 현실적으로 귀농, 귀촌을 하는 인구는 많지 않습니다
뭐 주거비 지원, 귀농(귀촌)계획에 따른 사업비 지원, 귀농(귀촌)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이 현재 운영되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합니다
지방 소도시라고 해도 집값, 땅값은 일반 서민들에겐 큰 부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제도를 만들었지만 큰 도움은 안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귀농(귀촌) 지원만으론 지방 소도시를 살릴 순 없습니다
인프라 구축이 되어야 하며 인프라만 구축된다고 젊은 세대들의 유입을 기대할 순 없습니다
물론 인프라 구축이 된다면 구축된 인프라에서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지만 솔직히 효과는 크지 않을겁니다
따라서 정부, 지자체, 기업이 합동으로 지방권에 대한 발전 계획을 더 늦기전에 수립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정부, 지자체, 기업들이 협업하여 지방으로의 기업 이전 계획, 이전 후 채용 계획 등이 논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서울, 수도권의 밀집된 기업들 중 10%만 지방 소도시로 이주하더라도 상당한 효과가 기대됩니다
물론 기업들의 동의가 있어야하며 기업들 중에서 지원을 받는게 좋습니다
단! 지방 이주 기업에 대해선 지원 정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지방 소도시 소멸 및 고령화 대비책은 정부, 지차제, 기업,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만 가능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