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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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폐지이후 교권이 무너진 게 맞나요?

지금도 고등학교 생기부를 쥐고 있으니까 학생들이 눈치보고 순응하고 그러지 않나요? 오히려 학생들이 억압받는 게 현실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권이 무너진게 맞습니다. 선생을 학생이나 일부학부모들이 우습게 생각하더라구요. 넘지 말아야하는 부분도 서슴없이 넘어버리는데 어떻게 대응할수있는 방안이 없으니 이제는 선생들도 학생들이 뭘해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 체벌 폐지이후 서서히 교권이 추락하기 시작했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조롱하거나 무시하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체벌을 하려고하면 바로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해버리니

    더욱 교권이 추락하는것에 가속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체벌 폐지가 교권을 무너뜨린 이유라고 생각하지 않고 학부모가 교권을 무너뜨린 주범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학부모들은 오로지 자녀 위주로 해서 선생을 폭행하고 막말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선생님을 쉽게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