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특별한 심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 또래의 아이들이 거의 반짝이가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이 반짝반짝하고 샤랄라 하는 원피스를 입기때문인거 같습니다.물론 특별히 화려하거나 밝은 것을 좋아하는 심리도 있기는 합니다.이 시기가 지나면 서서히 좋아하는 취향이 다양하게 바뀌기도 합니다.
반짝이는 물건을 좋아하는 단순 심리 일 수 있고 그 물건을 통해 자신이 돋보이고 주목받고자 하는 심리일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 반짝이고 아름다운 물건으로 치장하지 않아도 항상 밝게 빛나는 존재, 부모로부터 언제나 사랑받는 존재임을 꼭 알려주시고 취향은 성장하면서 계속 바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