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오는 며느리의 옷차림어떻게가야 맞나요?

시댁에 가는 며느리라면 보통어려운자리이고 옷차림도

조심하는게 보통아닌가요? 하지만 노출이 심한옷을 입고 오는 며느리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시댁에 오는 며느리의 옷차림은 노출이 심한옷을 피하고 깔끔하고 단아한 옷을 입고 가는것이 부모님들이 좋아하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노출이있는 옷을 입고 오면 당연히 싫어할것입니다.

  • 예전만큼 시댁에 간다고해서 꼭 치마를 입고가는 문화는 없어진 것 같습니다. 시대에 맞게 편한복장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편한복장으로 가는것보단 캐주얼 정장이나 집안 분위기에 맞춰서 가신느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아무리 시댁 간 친하다고 해도 옷은 항상 단정하게 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이 개방적으로 변했다고 하더라도 시댁을 갈 때 노출이 있는 옷을 입는 것은 진짜 아닌 거 같습니다.

    무조건 시댁 갈 때는 노출이 없고 단정한 옷을 입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 시댁에 가는 며느리가 보통 조심하는 옷차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상식적입니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오는 경우, 시댁과의 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윤리적이고 전통적인 시각에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예전에는 옷차림에 많이 신경 써서 입고 가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는지 옷차림에 그렇게까지 구애를 받진 않더라구요 노출이 심하면 신경은 쓰이겠지만 성격만 괜찮다면야 굳이 반대할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댁에 갈때 옷차림을 단정히 하고가야하는데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오나요? 제가 40대중반이라꼰대일지 모르지만 밖에서 다른일이있다가 갑자기온거라면 이해가되지만 시댁에갈거라고 옷을 골라입고나왔다면 좀 보기안좋네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어른들 뵈는 자리에

    노출이 심한옷은 아닌거같습니다

    치마 길이가 긴 원피스라든지

    가벼운 옷차림이차라리 나을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