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같은 브랜드의 편의점이 아닌 다른 브랜드의 편의점이라면 사실 우후 죽순으로 그동안 본사에서 승인을 해 주었는데 사실 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 이런 것을 정부가 법적으로 규제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2019년 이후에는 50~100m 내에 편의점이 있으면 신규 출점이 제한되는 규약을 편의점들이 업계 자율 계약을 통해 공정 거래 위원회에 제출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이러한 자율적인 계약이 점점 퇴색화 되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