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괜찮아도 요양원 같은곳이 들어 갈수 있나요?

보통 요양원 같은 경우는 연세가 어느정도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거나 할때 들어가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몸이 괜찮아도 들어갈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이 건강해도 요양원에 입소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 판정에 따라서 입소 자격이 결정됩니다.

    장기요양등급 1~5등급, 인지지원등급

    65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노인성 질환자

    일상생활 수행에 상당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즉 건강한 사람은 입소가 힘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몸이 건강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경우에는 요양원 입소가 안됩니다. 요양원 입소를 하려면 장기요양등급 판정 1~ 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아야 하고요. 만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이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위생 등 기본적인 생활을 혼자 하기 어려운 경우여야 합니다. 요양원 출입은 어려워도 노인복지주거시설인 실버타운에서 건강한 노인이 자립적으로 생활하면서 공동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요. 경제적, 가정적 사정으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을 위한 생활시설인 양로원도 있으며, 독립적 생활이 가능하지만 안전, 편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싶은 경우 적합한 노인복지주택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65세 이상 장기요양보험적용 치매 파킨슨 등 등급 어르신을 위한 복지제도입니다

    몸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면 힘들듯요

    요양원 입소 하면 간호사 요양보호사 복지사 존리원 위생원 등 전문가 케어를 받을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원은 말 그대로 거동이 불편하시고, 노환으로 인하여 체력이 약해지셔서 일상생활이 힘든 신 어르신들이

    입소 할 수 있습니다.

    지병의 악하로 인해 식사를 자력으로 하지 못하시는 어른들이 입소를 많이 하시지요.

    몸이 괜찮은데 요양원은 들어갈 수 없어요.

    차라리 실버타운으로 들어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노인성 질환자 또는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입소 대상입니다. 몸이 건강한 경우에는 요양원 입소가 제한될 수 있으며, 등급 판정이 없거나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경우에는 실버타운 등 다른 형태의 주거시설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만약 건강한 상태에서 요양원에 입소를 희망한다면다음 사항을 유의해서 살펴보세요!

    우선 입소 자격인데요. 대부분의 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1~5등급)이나 특별한 사유가 필요하므로, 등급 판정이 없으면 입소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건강하더라도 시설의 공동생활 규칙과 생활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타 입소자와의 생활에 적응해야 합니다. 특히 비용 부분이 중요하죠? 요양원은 의료적 치료보다는 돌봄과 일상 지원이 중심이므로, 건강한 분은 제공 서비스가 필요 이상일 수 있습니다. 만일 건강하다면 실버타운, 양로원 등 자립생활이 가능한 시설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즉, 몸이 건강하다면 요양원 입소는 일반적으로 어렵고, 필요성과 자격을 신중히 검토해야 하며, 본인에게 맞는 시설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동열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셔야지 입소가 가능합니다.

    몸이 괜찮으시면 실버타운을 가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용 사회복지사입니다.

    아무래도 몸이 괜찮아도 들어갈수는 있겠으나 어느정도 기준인지는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장기요양등급도 받아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