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장활기찬소시지볶음
여러 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무엇인가요?
여러 분들이 제일 좋아하시는 계절은 무엇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이나 겨울을 좋아합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그런가 여름은 좀 별로더라고요 여러 분들은 어떤가요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완전 공감이에요! 저 역시 더위를 진짜 많이 타서 여름은 에어컨 없으면 못 살거든요. ㅠㅠ 땀 흘리고 끈적거리는 거 생각만 해도 벌써 진이 빠지는 기분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을 제일 좋아해요! 일단 추우면 껴입으면 되니까 더운 것보다 훨씬 낫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 겨울 특유의 차갑고 투명한 공기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퇴근길에 편의점 들러서 따뜻한 캔커피 하나 사 들고 들어가는 소소한 재미도 있고요. ㅎㅎ
가을도 옷 입기 좋아서 참 좋아하는데 요즘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려서 늘 아쉽더라고요. 역시 시원하고 포근한 느낌이 최고인 것 같아요! 여름 빨리 지나가고 얼른 시원해졌으면 좋겠네요. :)
저도 여름 빼고 다 좋아합니다! 여름이 싫은 이유가 더 많아요ㅜㅜ 땀과 습한게 찝찝하고 밖에 돌아다니고 싶은데 너무 덥고 선크림도 자주 발라줘야 되고 피부도 뒤집어지고 관리하기 힘들답니다...
겨울이요! 눈도오고 이뿌잖아요
물론 춥지만 남자친구나 썸남이 겉옷을 빌려준다던가
그런 설레는 일도 일어날수있는 날씨는
겨울이 거의 유일하잖아요
교실에 들어가도 더러운 땀냄새도 덜나고
유독 겨울에 보는 풍경이 예쁜거같아요
저는 여름 빼고 다 좋아합니다
여름은 진짜 최악입니다
덥고 습하고 벌레도 많고 거기에 거리의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냄새들까지 심해지니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많은 곳을 가면 사람들 땀냄새까지ㅠㅠ
어쩔 수 없는 계절이긴 하지만 여름은 진짜 최대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머지 봄, 가을, 겨울은 활동하기도 좋고 덥기 보단 시원하고 아무튼 좋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계절인 봄이랑 가을이요!
제가 사진 찍는 거나 놀러다니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여름엔 너무 더워서 놀러가기 싫어지고, 겨울엔 추워서 집에만 있게 되더라구요! 여름이랑 겨울에 가기좋은 여행지들도 되게 많지만, 온도가 적절한 봄이랑 가을이 좋은 것 같아요!
봄 가을이 가장 좋은데 이제 점점 없어지는 추세죠ㅜㅜ 그렇다 보니 요즘은 겨울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겨울에 오는 눈을 보는 것도 좋고 귤과 딸기를 너무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이불 속에서 먹는 과일도 좋구요 ㅎㅎ
예전에는 여름이였는데 요즘 여름날씨가 넘 더워서
봄이 좋으네요.
초록 초룩 새싹이 돋아나는 들판들이 넘 예쁘고
들꽃들도 봄에 많구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아 봄이 젤 좋아하는 계절이네요.
저는 계절적으로는 봄과 가을이 온도도 적당하고 바람도 시원 해서 좋네요. 겨울도 덥지 않아 괜찮지만 밖에 산책을 많이 못해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좋아 하진 않지만 눈이 오면 예쁘네요.
저는 여름이 좋더라고요! 정작 여름이 되면 후덥지근하고 덥고, 장마도 끼지만….막상 여름이 지나가면 뭔가 미화되어서 잔뜩 기대되는 계절인것 같아요. 녹음도, 공기도….
저는 우리나라 사계절 중 봄을 가장 좋아합니다.
추운 겨울동안 움츠리고 있다가 봄이 오면 따뜻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점점 봄이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저는 여름이랑 겨울 좋아해요!
더위를 잘 안타기도 하고 비를 되게 좋아해서 여름이 좋긴 한데 벌레 때문에 가끔은 벌레가 없는 겨울이 더 좋은 것 같긴해요 제 생일이 있기도 하고요!예전에는 가을을 참 좋아했었어요 더위를 많이타서 선선한 날씨가 딱이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따뜻한 봄이 좋네요 가을은 아무래도 겨울로 다가가는 계절이다보니 색이 바래지는 느낌이라면 봄은 색이 시작되는 느낌이라 다채로운 봄이 좋아요
4계절이 있어서 너무나 좋은 국가이죠.
희안스럽게도 그 4계절 중에도 한해년 한해년 묵을때마다 감성이 달라져서 인지 매번 좋아하는 계절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저는 봄이 좋아요. 초여름도 좋구요.
예쁜꽃들이 알록달록 아름답게 피어나는 계절과 푸른 어린 나뭇잎이 무성하게 올라올때쯤이 너무 힐링되고 좋아요.
가끔 내려주는 비도 좋구요.
산속에 진달래 이팝나무 개나리 할미꽃 등등..
길거리에 벚꽃 목련꽃 등등등..
들판과 산속에 고사리 달래 냉이 돋나물 머위 두릅 미나리 등 향긋향긋 새록새록 봄땅을 뚫고 올라오는 먹거리들이 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저는 겨울을 싫어하고 여름을 제일 좋아합니다.추위를 많이 파서 겨울을 싫어합니다.날씨가 더워도 시원하게 입고 여름휴가도 있고 바다놀러갈수있어좋습니다.
저는 가을을 제일 좋아해요. 날씨가 선선해지고, 공기도 맑아지고, 하늘도 예쁘고, 단풍도 들기 시작해서 걸어 다니거나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기 딱 좋거든요. 또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겨울처럼 너무 춥지도 않아서 활동하기도 편해서 가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저는 요즘이 제일 좋아요. 봄은 추운 겨울이 지나서 따뜻한것도 있지만 꽃들도 피고 나무에 새순이 올라오고 잔디가 푸르른 잎을 키우는 계절이라 뭔가 생기가 도는 계절같아서 저도 기운이 생기는거 같더라구요.